마녀사냥곽정은·한혜진·홍석천 하차

JTBC 관계자는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오는 10일 방송을 끝으로 '마녀사냥'에서 하차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2부 코너가 어떻게 구성될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부 패널들이 모두 하차하고 당분간은 성시경, 신동엽, 유세윤, 허지웅 등 네 MC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8월 2일 첫 방송부터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를 함께한 연애 칼럼리스트 곽정은, 톱 모델 한혜진, 방송인 홍석천은 솔직한 입담과 전문적인 내용을 전하면서 마녀사냥의 주축이 되었다.
'마녀사냥'은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를 폐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