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34)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나운서 황보미(26)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6일 “손호영씨가 황보미씨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열애설의 상대 역시 방송활동을 하는 관계로 해당 기사로 인해 향후 활동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조만간 음악 활동 소식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의 황보미 아나운서는 KDL 1기 리포터를 시작으로 SBS스포츠에 입사해 '베이스볼S'을 진행햤다. 미모에 실력을 겸비한 재원으로 주목 받았으나 현재는 SBS스포츠를 퇴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