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30일 극비리 결혼식한 솔밭밑민박 사진, 솔밭밑민박 위치

원빈·이나영 30일 극비리 결혼, 결혼식한 솔밭밑민박 위치 사진

원빈과 이나영이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30일 오후 2시 강원도 정선 덕우리 민박집에서 가족 친지들만 모인 조용한 결혼식을 올린것이다.





이 결혼식을 올린 민박집은 강원도 정선 덕우리 월통교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완전 비밀스러운 장소여였다.


더군다나 결혼식엔 외부인을 철저히 차단하고 민박집 입구에는 보안 요원까지 배치하는 낯선 사람들의 출입을 철저힌 차단하기 까지 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이 곳에서 양가 가족 친지 등 약 50여명만을 초대해서 소박하게 식을 올린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반 톱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상반된 모습이었다.







둘은 결혼 사실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고, 가까운 동료들 조차도 이날이 결혼식인줄 모를 정도였으며, 실제로 하객 중에는 연예인은 한명도 없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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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항간에 떠돌았던 임신설에 대해서는 부인했으며, 서로의 믿음이 확고해져서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제작진은 "프로그램 리뉴얼 차원 하차 결정 해명"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제작진은 "프로그램 리뉴얼 차원 하차 결정 해명"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이 논란을 빚어 시선을 모은다.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JTBC ‘엄마가 보고있다’ 하차와 관련한 억울한 사연을 글로 게재했다.
22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녹화방송 두시간 넘게 나타나선 늦어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는 명문대출신 여배우. 담당피디나 제작진은 시청률에 미쳐서 습관처럼 늦는 여배우에게 우쭈쭈만 빨아대고. 난 감히 위대한 명문대 출신 나이 한참어린 후배에게 녹화 늦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하고 녹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꾸짖었다가 졸지에 나만 하차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선은 "녹화시간 두시간 넘게 지각한 명문대출신 여배우 말고 사회적약자들을 대상으로 마구마구 때리고 짓밟은 장동민말고 김부선만 나가라고 한다"며 "이유는 납득할수 없다"고 강한 불만을 표했다.
이에 JTBC측은 한 매체를 통해 "프로그램 구성에 따른 제작진과 출연진의 변화"라며 "작가가 교체됐고 김부선, 원기준, 김강현 등이 하차했다. 프로그램 리뉴얼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를 접한 김부선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기사를 링크하고 "리뉴얼이 먼가요? 배운사람들 쉽게 좀 말해 주시요"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5일 시작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는 방송인 이본, 장동민, 강민혁이 진행을 맡고 염동헌, 황석정, 김부선, 원기준, 박준면, 정이랑, 김강현, 신지훈이 출연해왔다. 이중 김부선, 원기준, 김강현이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838706

'의료법' 개정에 뿔난 의사들 풀무원 불매운동

의사들의 풀무원 불매운동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새 의사들 사이에 풀무원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의사가 진료 중 성범죄와 관련해 벌금형만 받아도 면허가 취소되는 법안을 발의한 원 의원이 풀무원의 창업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사들의 불매운동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의사들이 분노하는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 의원이 의사가 의료행위 중 성범죄를 저지를 경우 영구 퇴출시키는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을 대표 발의했다고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부 의사들은 “의료인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가정하고 면허박탈까지 거론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풀무원 관계자는 “원 의원은 원경선 풀무원농장 창업주의 장남인 것은 맞지만, 오래 전에 지분을 모두 정리해 현재 풀무원과 원 의원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0522192807292

'군복무' 김현중, 훈련소 사진공개

군 복무에 돌입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 카페에는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김현중의 사진이 게재됐다. 입소 후 받은 훈련으로 다소 검게 그을린 모습인 김현중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현중은 앞서 지난 12일 오후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를 통해 입소했다. 군 입대에 앞서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모씨에 대한 폭행 및 임신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최씨는 김현중에 대해 16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고, 김현중 또한 군 복무 중에도 대리인을 통해 법적 공방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522210324788

'궁금한 이야기Y' CCTV 사각지대 속에 숨은 용의차량

5월 22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지난해 겨울 부산 영주고가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지난해 11월 14일 새벽, 한 취객이 위태롭게 부산 영주고가도로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손님을 태우고 고가도로를 지나던 택시기사 제영상 씨는 미처 취객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았다.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택시에서 내린 제 씨는 불과 18초 후 달려오던 냉동탑차에 치였다. 그 충격으로 제 씨는 반대편 1차로로 튕겨져 나갔다. 5분 뒤 신고를 받고 구급차가 사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제 씨는 병원 이송 도중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런데 제 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냉동탑차와의 충돌로 인한 부상 외에 두개골의 분쇄골절 등 치명상이 발견됐다. 그래서 또 다른 차량이 제 씨를 밟고 지나갔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현장에는 냉동탑차 기사 말고는 후속조치를 위해 멈춰선 다른 운전자는 없었다. 그렇다면 제 씨를 밟고 지나간 후 현장에서 달아난 차량은 누구였을까? 사고 현장에 있던 CCTV에서 그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까?

경찰은 제 씨를 밟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현장에 남은 가장 중요한 단서인 CCTV는 사고현장이 아닌 그로부터 40여 미터 떨어진 도로를 비추고 있었다. 냉동탑차 운전자는 사고를 낸 후 119에 신고하던 사이 무언가 밟고 지나가는 것 같은 '퍽' 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그 사이 제 씨를 밟고 지나간 3차 사고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CCTV를 토대로 사고현장을 지나 부산터널방향 차로를 통과한 용의차량 15대를 추려냈다. 그리고 당시 사고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15대의 차량 중 흰색 승합차가 강력한 용의차량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흰색 승합차의 운전자는 피해자 제 씨를 피해 2차로로 옮겼다가 다시 1차로로 차선 변경을 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용의자의 주장이 신빙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제작진은 CCTV에 찍힌 용의차량의 속도와 헤드라이트의 방향을 분석해보기로 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522210007668

네팔 쿠마리, 월경 하면 쿠마리 자격 박탈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살아있는 쿠마리 여신 유니카 샤키야의 모습이 공개됐다. 

'쿠마리(Kumari)'란 네팔에서 힌두교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네팔어로는 처녀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며 네팔의 힌두교도와 불교도에 의해 숭배된다.

붉은 장막에 가려진 쿠마리를 마주한 수잔, 유세윤, 알베르토, 다니엘은 차례대로 쿠마리 
에 다가가 네팔식으로 인사를 올리며 문화를
체험했다. 네팔 쿠마리를 의상을 입고 있을 때 외부인과 절대 대화를 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인 대화를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성시경은 "월경을 처음 하면 그 순간 쿠마리 자격이 박탈된다고 하는데 매일 앉아 있으니 걷지도 못한다더라"고 말하며 쿠마리의 고충을 설명했다. 

주진모 김사랑 '사랑하는 은동아'서 첨밀밀 오마주


 8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유튜브 등을 통해 주진모 김사랑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영화 '첨밀밀'의 오마주로 극중 여명과 장만옥이 우연히 뉴욕에서 재회하는 장면을 주진모와 김사랑이 감성 어린 연기로 재현해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송원섭 JTBC 드라마 기획1팀장은 '첨밀밀'을 오마주한 티저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첨밀밀'과 '사랑하는 은동아'는 오랜 세월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남녀를 다루고 있는 만큼 기본 콘셉트가 잘 맞았다"며 "주진모 김사랑이 감정선을 잘 살려 연기해줘 흥미로운 티저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진모 김사랑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은동아'는 오는 5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혜수, '가족계획' 여주인공 캐스팅

김혜수 가족계획
김혜수 가족계획

배우 김혜수가 영화 '가족계획'(감독 김태곤)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가족계획'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여배우 주연(김혜수)이 자신에게 없는 단 한 가지, '가족'을 만들기 위해 기상천외한 계획을 거침없이 실행해 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있게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최근 '차이나타운'으로 여배우의 존재감을 드러낸 김혜수는 최초로 여배우 역할을 맡아 오랜 시간 다져온 배우로서의 자신을 투영할 예정이다.

'타짜'(2006)부터 '도둑들'(2012), '관상'(2013)에 이어 최근 차이나타운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출연만으로도 빛을 발했던 김혜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독립장편영화 '독'(2008), '1999,면회'(2012)를 연출하며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상파울루 국제영화제 등 국내 외의 유명영화제의 초청을 받은 신예 김태곤 감독이 첫 상업영화 데뷔작 '가족계획'의 메가폰을 잡는다.

휴먼코미디 장르와 한국영화계의 미래로 손꼽히는 젊은 감성의 신인 감독,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조합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가족계획'은 현재 주요 캐스팅 마무리 단계로 오는 7월 말 첫 촬영에 돌입해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주승용 최고위원직 사퇴, 정청래 의원은 “사과할 일 없다”

[사진 출처 : MBN]
‘주승용 최고위원직 사퇴’ ‘정청래 공갈’ ‘정청래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승용 의원에 ‘공갈’ 발언을 한 정청래 의원이 “사과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8일 국회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의원은 “공갈치지 마라”고 비난 발언을 해 주승용 의원이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회의 후 정청래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사과할 일은 없다”고 말했다.

정청래 의원은 “일단 주승용 최고위원이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며 사퇴 의사 번복을 촉구했으나 사과할 뜻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또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를 비난하는 것도 자유이고 옳지 못한 주승용 최고위원을 내가 비판하는 것도 자유로 사과할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승용 의원을 향한 날선 비난에 대해선 “사퇴 얘기 더 이상 하지 말고 당 위해 협력하자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당 내외에서는 정청래 의원의 발언을 놓고 “갈등이 간신히 수습되는 상황에 인격 모독적 발언으로 찬물을 끼얹었다” “금도를 넘었다”는 등 비판이 제기됐다.

삼시세끼, 문 열자 나타난 ‘늠름한 밍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서진, 옥택연의 농부로의 복귀 모습과 지난 시즌에서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감초 게스트 김광규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삼시세끼 예고편에서는 특히 훌쩍 큰 밍키의 모습이 공개돼 주목 받았다. 옥택연은 정선의 '세끼하우스' 문을 열다가 몰라보게 성장한 밍키를 보고 활짝 웃었다.

밍키의 늠름해진 모습에 옥택연은 “보고 있으니까 귀엽다. 산체와는 다른 귀여움이다”라고 느낌을 표했다.

한편 이서진은 "아예 프로그램명을 바꾸는 게 좋겠다"며 “어촌 편에 ‘삼시세끼’를 주고 우린 밍키와 잭슨의 집 이런 걸로 하라”고 말해 지난 시즌동안 선보였던 나영석 피디와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번에도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검찰, 홍준표 밤샘 조사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은 혐의로 홍준표 경남지사가 8일 검찰에 출석, 9일 자정이 넘어서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홍준표 지사의 검찰 출두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검찰은 조사받으러 가는 곳이지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며 "홍준표 지사는 도시락을 싸서 출두하라"고 말했다.

홍준표 지사가 무상급식 지원을 중단한 뒤 "학교는 공부하러 가는 곳이지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을 비꼰 것이다.

또한 정청래 의원은 홍준표 지사에 대한 검찰 조사가 길어질 것을 예상한 듯 "점심-저녁-야참까지 도시락을 세 개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홍준표 지사가 검찰에 출두한 직후엔 "식사는 잘 하고 계십니까"라고 비꼬기도 했다.

한편 홍준표 지사는 서울고등검찰청 12층 조사실에서 부장검사 1명과 평검사 1명, 참여계장이 참여한 가운데 조사를 받고 있다. 홍준표 지사 쪽에서는 변호인 한 명이 동석했으며 조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홍준표 지사가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상당량의 자료를 제출했고,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정을 책임진 홍준표 지사를 검찰이 다시 소환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새벽까지 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다.

‘택시’ 이현지 “34-24-36” 실제 신체 사이즈 공개

택시 이현지. 사진 = 사진=박진영 뮤직비디오
‘택시’ 이현지 “34-24-36” 실제 신체 사이즈 공개 "엄청 큰 가슴은 아냐"

모델 이현지가 ‘택시’에서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강예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이현지의 신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이현지는 “정확히 모르는데 엄청나게 큰 가슴은 아니다. 33에서 34다”라고 입을 뗐다.

이현지는 이어 “허리가 24다. 솔직히 박진영이 어감 때문에 34라 한 거지 실제 내 엉덩이는 36인치”라고 말했다.

앞서 이현지는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명품 몸매와 애플 힙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레이디 액션’ 손태영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민망하다”

배우 손태영, 사진 이선명 인턴 기자
<레이디 액션>, 8일-9일 방송
배우 손태영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을 언급했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액션 도전 프로젝트 <레이디 액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이미도,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손태영은 프로그램 설명 중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수식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많이 민망하다”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손태영은 “영화 <솔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는데 보도자료에 이런 수식어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손태영은 “한국에도 그런 액션 영화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열심히 했으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세계 역사학자 187명 “아베, ‘일본군 위안부’ 과거사 왜곡 중단하라”

‘세계 역사학자 187명’ (사진= 동아일보DB)
‘세계 역사학자 187명’

세계 저명 역사학자 187명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집단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과거사 왜곡 중단 및 역사적 사실 인정을 촉구한다”는 내용이다. 

무려 187명의 세계 역사학자들이 일본 과거사 왜곡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

5일 ‘히로히토 평전’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허버트 빅스(빙엄턴대)를 비롯해 지일파 원로 에즈라 보걸(하버드대), 존 다우어(MIT),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 피터 두스(스탠퍼드대) 교수 등 미국와 유럽, 호주등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아시아 역사 및 일본학 전공 역사학자 187명은 ‘일본의 역사가들을 지지하는 공개서한’이라는 제목의 집단 성명을 냈다.

이 공동성명은 외교루트를 통해 아베 총리에게 직접 전달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성명에서 이들은 “일본군 위반부 문제를 민족주의적 목적 때문에 악용하는 일은 국제적인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고 피해 여성의 존엄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박보영-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주연 확정

CJ E&M 제공
박보영-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주연 확정…무슨 역할 맡았나?
박보영과 조정석이 tvN '오 나의 귀신님' 주연으로 확정됐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물이다.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7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박보영은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자신감 제로의 주방보조 나봉선 역을 맡았다. 나봉선은 너무 소심한 성격 탓에 친한 친구도 없고, 일하는 레스토랑에서도 잘하는 거 없는 구박덩어리 캐릭터이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무속인이었던 할머니로 인해 종종 귀신을 보는데, 우연히 음탕한 처녀귀신 신순애에게 완벽 빙의당하게 되면서 소심녀를 탈피, 다양한 매력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석은 박보영이 남몰래 짝사랑하는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 역을 맡았다. 뛰어난 요리실력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로 단번에 스타 셰프로 자리잡은 인물로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캐릭터다. 주변에 늘 여자들이 많지만 사실은 마음에 옛 사랑을 품고 살던 중 어느 날부터 평소와 달라진 소심녀 박보영의 모습에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는 인물이다.
박보영은 "오랜만의 드라마인만큼 무척 설레고 떨린다"며 "걱정도 많았지만 독특하고 재미있는 대본을 접하고, 감독님을 만나 뵙고 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통해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를 하게 되어 설레고 떨리지만 기쁜 마음이 더 크다"며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 그리고 제작진들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현승 '니가 처음이야' 티저 영상 공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의 솔로곡 티저를 공개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8일 솔로 음반 ‘마이(MY)’를 발표하고 전격 솔로 데뷔에 나서는 그룹 비스트 장현승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니가 처음이야’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30초 분량의 이 티저 영상에는 ‘니가 처음이야’의 주요 하이라이트 음원이 베일을 벗은 한편 화려한 색감의 영상미와 강렬한 트랩비트가 더해져 시선을 압도한다.

이 티저 영상에서 장현승은 ‘그녀’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응큼한 유혹을 펼치는 늑대로 변신, 특유의 도발적인 섹시 카리스마와 엉뚱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며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한다.

장현승의 마음을 빼앗은 ‘그녀’에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활약 중인 신예배우 황승언이 출연, 장현승과 ‘도발적 케미’를 이뤄 남녀 간의 숨 막히는 섹시미 대결을 펼친다.

티저 후반부에는 한층 화끈해진 옴므파탈 장현승의 변신과 더불어 두 사람의 수위 높은 스킨십과 아찔한 러브신이 예고되기도 해 오는 8일 공개될 ‘니가 처음이야’의 풀버전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오전 장현승의 솔로 앨범 수록곡 ‘사랑한다고’의 티저 공개에 이어 공식 유튜브 및 SNS를 통해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의 재킷 이미지와 오디오티저를 동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5곡에 이어 마지막 화룡점정을 찍으며 그 베일을 벗은 ‘니가 처음이야’는 이번에 공개될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함께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서 장현승은 화려한 클럽 안 백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역동적인 빈티지 무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 재킷 화보는 솔로활동에 나설 장현승의 즐거운 긴장감을 고르게 전달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장현승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는 장현승의 솔직, 대담함이 물씬 풍기는 힙합 댄스로 펑키한 사운드와 현란한 트랩 비트가 귓가를 사로잡는 곡”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양요섭, 용준형에 이어 비스트의 세 번째 솔로 주자로 선발된 장현승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담아낸 첫 솔로 데뷔 음반 ‘마이’와 신곡 ‘니가 처음이야’를 통해 달콤함과 위태로움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들을 담을 예정”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장현승의 첫 솔로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와 미니음반 ‘마이’는 오는 8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준표 8일 소환, ‘성완종 리스트’ 1억 원의 진실 밝힌다

홍준표 성완종 메모
[서울신문 En]

홍준표 8일 소환, ‘성완종 리스트’ 1억 원의 진실 밝힌다

‘홍준표 8일 소환’

홍준표 경남지사가 8일 소환된다.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홍준표 경남지사가 8일 검찰에 소환 대상이 됐다.

홍준표 지사는 2011년 당시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경선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다.

6일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오는 8일 오전 10시 홍준표 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홍준표 지사와 일정 조율을 마치고 8일 소환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홍준표 지사 측근에 대한 소환 조사로 사실관계 확인을 마침에 따라 홍준표 지사를 상대로 1억 원을 성완종 전 회장 측으로부터 받았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홍준표 지사는 ‘성완종 리스트’ 관련 검찰 소환에 대해 “여론 재판하고 달리 사법 절차는 증거 재판이다. 성완종 회장이 자살하면서 쓴 일방적인 메모는 반대 심문권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증거로 사용하기 어렵다”며 “망자 증언의 진실성은 법정이나 수사 절차에서 반대 심문권을 행사해서 따져야 하는데, 성완종 메모의 진실성을 따질 기회가 없다. 그래서 그걸 무조건 증거로 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한 바 있다.

연평해전 김무열, 아내 윤승아 언급

윤승아 결혼. 김무열. 살인의뢰.
[서울신문 En]

연평해전 김무열, 아내 윤승아 언급 “깨볶는 신혼생활… 연기 시작점은 가족”

‘연평해전 김무열’

영화 ‘연평해전’에 출연하는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를 언급했다.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공/배급 NEW)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무열은 지난 4월 4일 배우 윤승아와 결혼한 소감을 전했다. 

김무열은 “아직 신혼이고 현재 깨 볶는 중이다. 검은깨, 참깨 등 여러 깨를 볶아서 참기름을 짜 주변분들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달달한 신혼생활을 과시했다. 이어 김무열은 “가족은 항상 소중하다. 연기를 하다보면 많은 삶을 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캐릭터에게나 가족은 다 있다. 시작되는 점은 가족이다”고 전했다. 

김무열은 “특히 어렸을 때부터 본의 아니게 가장이었는데, 결혼하면서 다른 안정감이 생겼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준 아내 윤승아에게 늘 고맙다”고 덧붙이며 아내 윤승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다. ‘비디오를 보는남자’를 연출한 김학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11일 개봉.

세월호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결국 국무회의 통과…독립성은 여전히 ‘논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이 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오전 정부는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에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은 해양수산부가 마련한 안에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의견을 일부 반영해 수정한 것이다.
수정된 안에는 정부 안에서 당초 해수부 공무원을 파견하기로 했던 ‘기획조정실장’의 명칭을 ‘행정조정실장’으로 바꾸고, 국무조정실이나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공무원을 파견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정부안에서 43명과 42명이었던 특조위 내 민간인과 파견 공무원의 비율로 49명과 36명으로 수정됐다.
의결된 시행령은 관보 게재 등의 절차를 거쳐 시행된다.

손호영, "황보미와 좋은 감정이긴했지만.."



가수 손호영(34)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나운서 황보미(26)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6일 “손호영씨가 황보미씨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열애설의 상대 역시 방송활동을 하는 관계로 해당 기사로 인해 향후 활동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조만간 음악 활동 소식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의 황보미 아나운서는 KDL 1기 리포터를 시작으로 SBS스포츠에 입사해 '베이스볼S'을 진행햤다. 미모에 실력을 겸비한 재원으로 주목 받았으나 현재는 SBS스포츠를 퇴사한 상태다.